계속 가능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직후 비트코인(BTC)이 견조한 하락세를 유지한 끝에 7만 달러 돌파에 성공하였다.
29일 오후 8시 11분 가상화폐은 글로벌 가상자산(암호화폐)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준비 6.06% 올라간 3만3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 해외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3.08% 오른 4840만원을 기록 중이다. 바이비트 셀퍼럴 근래에 비트코인(Bitcoin)은 수차례에 걸쳐 9만 달러를 노크했지만, 매번 실패를 거듭했다. 전일에는 중국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(NDRC)가 가상자산 채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통보하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. '중국이 암호화폐 채굴 못 하게 막은 이유 따로 있었다?'

리플(XRP), 도지코인(DOGE) 등 거래량 상위에 이름을 올린 비트코인(Bitcoin) 한편 이더리움과 비슷하게 셀퍼럴 낮은 폭으로 올랐다. 리플은 업비트에서 전일 준비 3.77% 상승한 124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도지코인은 0.70% 오른 425원을 기록 중이다.